“호적 정리하겠다” 선언까지…장영란, 시댁 극심한 반대 뚫은 18년 전 그날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시부모님의 극심한 반대에도 늘 자신의 곁에 있어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장영란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09년 9월 6일 날 결혼해 벌써 18주년이 된 우리”라며 “오랜만에 결혼기념일을 맞아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C몽 입에 놀아나는 대한민국” 연일 기사거리 던지며 여론 들썩…김민종은 미끼?Next: “세금 제대로 내라” 황정음, 한강뷰 불꽃축제 자랑했다 봉변…‘43억 횡령’ 그림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