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G 연속골+결승포’ 셀틱 양현준 번뜩이는 속도에 입이 쩍…AG 차출 앞둔 이민성호 웃는다

    [영상] ‘2G 연속골+결승포’ 셀틱 양현준 번뜩이는 속도에 입이 쩍…AG 차출 앞둔 이민성호 웃는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 양현준(셀틱)의 기세가 두드러진다.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리그 2경기 연속포이자 결승포를 해내며 웃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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