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G 연속골+결승포’ 셀틱 양현준 번뜩이는 속도에 입이 쩍…AG 차출 앞둔 이민성호 웃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 양현준(셀틱)의 기세가 두드러진다.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리그 2경기 연속포이자 결승포를 해내며 웃었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힐스테이트 20주년, 모델하우스 대신 성수로…29CM서 젊은 고객 만난다Next: 벤치 지킨 김민재·이적 후 명단 제외 황희찬…분데스 ‘코리안 더비’ 무산, 뮌헨-샬케는 득점 없이 무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