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7경기 공격포인트 ‘0’ 이탈로, 좀처럼 터지지 않는 기대주…ACLE 앞둔 전북 ‘필요조건’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더 높은 곳으로 가려면 ‘뉴페이스’ 활약이 필요하다. 전북은 후반기를 준비하며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대폭 보강했다. 제주SK 스트라이커 기티스를 데려왔고, 브라질 공격수 이탈로와 도도를 영입했다. 공격력 강화가 필요했던 만큼 앞쪽 무게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YY 40억 제안 뿌리친’ 하현승, KBO 전체 1순위 ‘확정적’…“한국 팬들 사랑받고 싶었다” [SS시선집중]Next: “거울은 봤을 텐데” 조현 ‘툭튀 원피스’ 논란…온라인 발칵, 본인은 다음날 “ㅋㅋ”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