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를 잡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규모 상생 지원에 나섰다.하나금융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명동사옥에서 최근 열린 협약식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권혁환 소공연 부회장이 참석해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이번 협약의 주력 사업인 ‘the착한계란 프로젝트’는 전국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해 산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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