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을 정도” 엄상미, ‘마약 복역’ 후 섬유근육통 투병…확 달라진 근황

    “죽고 싶을 정도” 엄상미, ‘마약 복역’ 후 섬유근육통 투병…확 달라진 근황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했던 ‘맥심’ 모델 출신 방송인 엄상미가 섬유근육통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가운데 모처럼 밝은 근황을 전했다. 엄상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야호! 어머 2일 동안 별로 안 아프고 좋다! 와후!”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