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가 진짜 마지막이 될 줄은…5시간 방송 이틀 뒤 떠난 대도서관, 벌써 1년

    “잘자요”가 진짜 마지막이 될 줄은…5시간 방송 이틀 뒤 떠난 대도서관, 벌써 1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잘자요.” 평소처럼 방송을 마치며 건넨 짧은 인사였다. 그러나 그 말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 고(故) 대도서관이 시청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인사가 됐다. 대도서관이 세상을 떠난 지 6일로 1년이 됐다. 고인은 2025년 9월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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