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가 진짜 마지막이 될 줄은…5시간 방송 이틀 뒤 떠난 대도서관, 벌써 1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잘자요.” 평소처럼 방송을 마치며 건넨 짧은 인사였다. 그러나 그 말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 고(故) 대도서관이 시청자들에게 남긴 마지막 인사가 됐다. 대도서관이 세상을 떠난 지 6일로 1년이 됐다. 고인은 2025년 9월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도어 덕분”…보넥도 성호, ‘음중’ 고정 MC 데뷔했다Next: 무진성, ‘유부녀 킬러’ 속 서툰 연애 초보부터 천재 해커까지…‘단짠 매력’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