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조 목동10단지에 첫 ‘디에이치’…현대건설, 4248가구 ‘에세르’ 승부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공사비 약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도전장을 낸다.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뷔는 ‘참이슬’ 손흥민은 ‘테라’…생일까지 함께한 두 월클, LA서 다시 연결됐다Next: 힐스테이트 20주년, 모델하우스 대신 성수로…29CM서 젊은 고객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