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에도 “승부처 따로 없다” 이호준의 역설…“끝날 때까지 매일이 승부처” [SS고척in]

    7연승에도 “승부처 따로 없다” 이호준의 역설…“끝날 때까지 매일이 승부처”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승부처요? 우리는 지금부터 끝날 때까지가 승부처죠.” 파죽의 7연승. 5위와 불과 3.5경기 차다. 시즌 막판 NC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지난해 ‘기적의 9연승’으로 극적인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기억까지 겹친다. 그러나 이호준 감독은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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