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승에도 “승부처 따로 없다” 이호준의 역설…“끝날 때까지 매일이 승부처” [SS고척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승부처요? 우리는 지금부터 끝날 때까지가 승부처죠.” 파죽의 7연승. 5위와 불과 3.5경기 차다. 시즌 막판 NC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 지난해 ‘기적의 9연승’으로 극적인 가을야구 막차를 탔던 기억까지 겹친다. 그러나 이호준 감독은 특별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게임 성적 오르면 금리도 쑥…우리은행, 최고 연 7.5% 적금 출시Next: 공 지키기 시작한 디오고에 공격 옵션 ‘다양화’…‘4경기 3승’ 간결하고 빨라졌다, 완연히 살아난 대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