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섭 부진에 ‘휘청’→좌승현이 돌아왔다…‘최원태인’까지 ‘토종 선발진’ 막강하네 [SS시선집중]

    양창섭 부진에 ‘휘청’→좌승현이 돌아왔다…‘최원태인’까지 ‘토종 선발진’ 막강하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양창섭(27)이 부진하면서 5선발 자리가 ‘휘청’했다. 고민이 꽤 깊었다. 시즌 막판이기에 더 중요했다. ‘구세주’가 나타났다. 왼손 이승현(24)이다. 원태인(26)-최원태(29)까지 더하면 삼성 토종 선발진은 ‘막강’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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