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섭 부진에 ‘휘청’→좌승현이 돌아왔다…‘최원태인’까지 ‘토종 선발진’ 막강하네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양창섭(27)이 부진하면서 5선발 자리가 ‘휘청’했다. 고민이 꽤 깊었다. 시즌 막판이기에 더 중요했다. ‘구세주’가 나타났다. 왼손 이승현(24)이다. 원태인(26)-최원태(29)까지 더하면 삼성 토종 선발진은 ‘막강’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하게 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분위기 대체 불가”… ‘환승연애2’ 성해은, 도심 한복판서 포착된 눈부신 여신 비주얼Next: “20만원대 선물 추천해줘”…G마켓, ChatGPT서 상품 찾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