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호투-엄준상 이도류’ 韓 U-18, 대만 다음은 일본…정윤진 감독 “겸손하고 차분하게” [SS시선집중]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 ‘난적’ 대만을 잡았다. 이제 ‘숙적’ 일본을 본다. 정윤진 감독 각오도 남다르다. 대만전 승리는 반갑다. 그렇다고 긴장감 늦추지 않는다. 한국은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김히어라, 파격의 1인극 도전 성공적 마침표…연극 ‘플리백’ 성료Next: “소상공인 힘내세요”…NH농협은행, ‘사장님 풍성한 주간 선물’ 이벤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