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호투-엄준상 이도류’ 韓 U-18, 대만 다음은 일본…정윤진 감독 “겸손하고 차분하게” [SS시선집중]

    ‘하현승 호투-엄준상 이도류’ 韓 U-18, 대만 다음은 일본…정윤진 감독 “겸손하고 차분하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서 ‘난적’ 대만을 잡았다. 이제 ‘숙적’ 일본을 본다. 정윤진 감독 각오도 남다르다. 대만전 승리는 반갑다. 그렇다고 긴장감 늦추지 않는다. 한국은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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