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배우는 소아암”…백혈병어린이재단, 어린이 눈높이 보드게임 제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소아암 치료라는 낯설고 어려운 과정을 아이들이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보드게임이 등장했다. 치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어린이들이 자신의 치료 과정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리동물원’ 장승조, 과거의 자신 투영한 ‘톰’…“맨땅에 내던지던 순간 떠올라” [SS인터뷰]Next: 임동혁 휴식·허수봉 아포짓 이동 통했다…라미레스호, 카타르 3-0 잡고 2승 1패로 조별리그 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