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동물원’ 장승조, 과거의 자신 투영한 ‘톰’…“맨땅에 내던지던 순간 떠올라” [SS인터뷰]

    ‘유리동물원’ 장승조, 과거의 자신 투영한 ‘톰’…“맨땅에 내던지던 순간 떠올라”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장승조(44)가 시간이 흘러도 꾸준히 공연되는 고전 문학의 힘과 그 안에 담긴 인간의 보편적인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변치 않는 일상 속 평범한 이들의 한 조각이기에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장승조는 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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