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韓 배드민턴, 목표는 ‘항저우 AG 뛰어넘기’! “부담 이겨낼 것” [SS진천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부담을 자신감으로 바꾸겠다.”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목표는 분명하다.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거둔 성적(금2 은2 동3)을 뛰어넘는고자 한다. 8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OR 비보장 계약’ 이현중, NBA 길 열었다…이제 아시안게임 더 중요해져 [SS시선집중]Next: 산업용 전력 67% 이미 비수도권서 쓰는데…지역요금제 실효성 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