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욕했어?” 걱정한 미연…정작 문제는 ‘입’ 아닌 내시경 삽입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아이들 미연은 수면내시경에서 깬 뒤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 걱정했다. 그런데 정작 문제가 된 건 ‘입’이 아니었다. 건강검진 영상에 실제 위내시경 삽입 장면과 특정 의료기관 명칭, 의료진, 시설 등이 노출되면서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 확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동혁 휴식·허수봉 아포짓 이동 통했다…라미레스호, 카타르 3-0 잡고 2승 1패로 조별리그 마감Next: [속보]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 ‘훈련·선수단서 OUT’…‘8G 무승’ 조성환호 최대 위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