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코치진 개편 같은데요! ‘127G 22도루’ 키움 “이미 유명하겠지만…한 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 할 것” [SS잠실in]

    때늦은 코치진 개편 같은데요! ‘127G 22도루’ 키움 “이미 유명하겠지만…한 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 할 것”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4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에 실패한 키움이 코치진 개편에 나섰다. 주루와 타격에서 변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설종진(53) 감독은 “도루를 떠나 한 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를 가감 없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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