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코치진 개편 같은데요! ‘127G 22도루’ 키움 “이미 유명하겠지만…한 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 할 것” [SS잠실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4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에 실패한 키움이 코치진 개편에 나섰다. 주루와 타격에서 변화를 꾀하기 위해서다. 설종진(53) 감독은 “도루를 떠나 한 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를 가감 없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희재, ‘컬투쇼’서 정규 3집 최초 라이브…“노래로 팬들에게 은혜 갚고파”Next: 배우 김히어라, 파격의 1인극 도전 성공적 마침표…연극 ‘플리백’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