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없다” 삼성 이재현 정상 출전…우승현 ‘담 증세’ 말소→‘퓨처스 맹타’ 김현준 콜업 [SS대구in]

    “문제 없다” 삼성 이재현 정상 출전…우승현 ‘담 증세’ 말소→‘퓨처스 맹타’ 김현준 콜업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 ‘내야 사령관’ 이재현(23)이 정상 출전한다. 몸에 맞는 공 여파는 없다. 하루 휴식일이 도움이 됐다. 오른손 이승현(35) 말소는 아쉽다. 타격감 좋은 김현준(25)이 1군에 올라왔다. 박진만 감독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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