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 비보장 계약’ 이현중, NBA 길 열었다…이제 아시안게임 더 중요해져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희소식이다. 미국프로농구(NBA)로 가는 ‘길’을 열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26)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로 간다. 아직은 ‘비정규직’이다. 이제부터는 하기나름이다. 덩달아 아시안게임 중요성이 더 커졌다. 이현중은 NBA 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46회 장애인전국체전 11일 개막…새로운 종목·점수체계로 경쟁Next: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韓 배드민턴, 목표는 ‘항저우 AG 뛰어넘기’! “부담 이겨낼 것” [SS진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