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노시환 선배님처럼!” U-18 대표팀 ‘4번 타자’ 이호민, 국제무대서 ‘증명’하고 KBO로!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처음으로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됐다. 단번에 4번 타자까지 꿰찼다. 주인공은 ‘거포’ 이호민(18·경남고)이다. 대표팀은 8년 만의 아시아 제패를 꿈꾼다. 이호민은 첫 태극마크의 감격도 뒤로한 채 방망이에 온 신경을 쏟고 있다. 이호민은 U-18 대표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찬성 단체 ZFN, SNS 생방송 중 일반인 폭행한 김중우 ‘즉각 퇴출’Next: 2026 서울 해치컵, 7일 효창서 개막…아시아 5개국 U-18팀 경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