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장·고양이 사체까지’ 황정민 폭로女, 진짜 스토킹이었다…재판 갔다 벌금 ‘2배’

    ‘유언장·고양이 사체까지’ 황정민 폭로女, 진짜 스토킹이었다…재판 갔다 벌금 ‘2배’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황정민과 사적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SNS 폭로를 이어온 40대 여성 A씨에게 결국 스토킹 혐의 유죄가 선고됐다. A씨는 앞서 황정민과 나눴다고 주장하는 77통의 통화 녹취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예고하는 등 폭로전을 이어왔던 인물이다.chan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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