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거 주려고, 작은 거 안 주나 보다” 꽃범호가 김도영에게…“최연소 대신 최고령 40홈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작은 거 안 주시나 보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신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역대 최연소 단일 시즌 40홈런이 그것이다. 39홈런에서 꽤 오래 멈췄다. 이범호(45) 감독은 애제자를 위로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법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향 안 맞았나”… ‘이효리♥’ 이상순, 지난 1년간 제주→서울 ‘휴식 無’Next: 김희재, ‘컬투쇼’서 정규 3집 최초 라이브…“노래로 팬들에게 은혜 갚고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