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거 주려고, 작은 거 안 주나 보다” 꽃범호가 김도영에게…“최연소 대신 최고령 40홈런!”

    “큰 거 주려고, 작은 거 안 주나 보다” 꽃범호가 김도영에게…“최연소 대신 최고령 40홈런!”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작은 거 안 주시나 보다.”” KIA ‘슈퍼스타’ 김도영(23)이 신기록 달성에 실패했다. 역대 최연소 단일 시즌 40홈런이 그것이다. 39홈런에서 꽤 오래 멈췄다. 이범호(45) 감독은 애제자를 위로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 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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