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위기 넘긴 EBS ‘위대한 수업’, 최태원·현택환 등 역대급 50인 뜬다 [SS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예산 삭감으로 제작 중단 위기를 겪었던 EBS의 간판 지식·교양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가 역대 최대 규모인 50명의 국내외 석학 라인업을 앞세워 돌아온다. EBS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위대한 수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아이오티, 美·캐나다 비비고 TV CF 출격…랜들 박과 유쾌한 호흡·CM송 단독 가창Next: 효린, ‘체크’ 리믹스 버전 발표…매드클라운 지원사격 속 ‘믿고 듣는 조합’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