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무슨 발레야?” 48세 정가은, 발레복 입고 “괜히 우아한 척”

    “이 나이에 무슨 발레야?” 48세 정가은, 발레복 입고 “괜히 우아한 척”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중년의 나이에 발레에 도전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8일 개인 SNS에 발레 연습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를 위해 시작한 발레. ‘이 나이에 무슨 발레야?’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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