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아서 더 까다롭다”…구마유시-케리아, ‘월즈 3연패’ 짝궁→이젠 결승길 막는 ‘적’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안다. 2002년생 동갑내기 절친이자 ‘환상의 짝꿍’이었다. 수없이 함께 바텀을 지켰고, 세계 정상에도 나란히 섰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구마유시’ 이민형과 ‘케리아’ 류민석이 같은 유니폼이 아닌 서로의 결승행을 막아야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어로도 통했다” 아이비, 1년 피땀 흘리더니…뉴욕 브로드웨이서 터진 낭보Next: 같은 사람 맞아? 랄랄, 성형수술+체중 감량으로 1년 만에 180도 바뀐 얼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