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도는 9일 내륙이 대체로 맑은 반면,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오후까지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내륙은 구름이 많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동북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낮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40㎜, 강원 동해안 5~20㎜다.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17도, 원주 17도, 영월 16도, 대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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