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1위 사수’ 박진만 감독 “최형우가 해결사-박승규 투런포까지…최원태도 역할 충실했다” [SS대구in]

    ‘3연승-1위 사수’ 박진만 감독 “최형우가 해결사-박승규 투런포까지…최원태도 역할 충실했다”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KIA를 잡고 귀한 1승을 챙겼다. 1위 자리도 그대로다. 2위 KT와 승차도 유지. 박진만(50)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경기에서 선발 최원태를 비롯한 투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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