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드디어 40호’, 그런데 졌다…삼성, KIA에 투타 모두 우위→‘1위’는 나의 것 [SS대구in]

    김도영 ‘드디어 40호’, 그런데 졌다…삼성, KIA에 투타 모두 우위→‘1위’는 나의 것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삼성이 KIA를 잡고 기분 좋은 3연승 달렸다. 1위 자리도 그대로 지킨다. 투타 조화가 돋보였다. KIA는 ‘슈퍼스타’ 김도영(23) 40호 홈런이 드디어 터졌다. 팀이 패하니 빛이 바랜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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