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맥’ 수영·양궁이 끈다…축구·야구 ‘연패’ 관심, 간판 안세영·오상욱도 기대감[아시안게임 D-10] 5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맥’은 수영과 양궁이 이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단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9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으나 동해안 비…강풍·풍랑 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