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맥’ 수영·양궁이 끈다…축구·야구 ‘연패’ 관심, 간판 안세영·오상욱도 기대감[아시안게임 D-10]

    ‘金맥’ 수영·양궁이 끈다…축구·야구 ‘연패’ 관심, 간판 안세영·오상욱도 기대감[아시안게임 D-10]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맥’은 수영과 양궁이 이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단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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