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오가는 가게로”…우리은행, 소상공인 성장 지원 나선다

    “정이 오가는 가게로”…우리은행, 소상공인 성장 지원 나선다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우리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과 손잡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영세자영업자를 발굴해 홍보와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연화식탁’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사단법인 선한영향력가게와 함께 ‘인정가게’ 1호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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