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PS 좌절 키움, 코치진 개편으로 공격 체질부터 뜯어고친다

    4년 연속 PS 좌절 키움, 코치진 개편으로 공격 체질부터 뜯어고친다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키움이 코치진부터 뜯어고친다. 초점은 주루와 타격이다. 팀 타율 0.243, 도루 시도 22회라는 리그 최하위권 공격 지표를 바꾸겠다는 승부수다. 키움은 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치른다. L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