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PS 좌절 키움, 코치진 개편으로 공격 체질부터 뜯어고친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키움이 코치진부터 뜯어고친다. 초점은 주루와 타격이다. 팀 타율 0.243, 도루 시도 22회라는 리그 최하위권 공격 지표를 바꾸겠다는 승부수다. 키움은 8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치른다. L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디어!’ 김도영 40호 나왔다!…타이거즈 최초 ‘토종 40홈런 타자’ 탄생-리그에서도 ‘8년만’ [SS대구in]Next: [포토] 역투하는 LG 김윤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