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12K 뒤엔 ‘망고’가 있었다…대표팀 사기 끌어 올린 ‘망고 공수 작전’ [SS비하인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하현승(18·부산고)이 긁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 대만전엑서 5⅔이닝 12탈삼진 무실점 괴력투를 펼쳤다. 그 바탕에 ‘망고’가 있다. 대만전을 하루 앞둔 6일 대표팀 선수들이 머무는 대만 타이베이 숙소에서 뜻밖의 망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약사’ 24기 현숙, 고독정식에 “2표는 받을 줄”(‘나솔사계’)Next: ‘이혼숙려캠프’ 외도 파장에 경찰 신고까지…서장훈 “지금 웃음이 나오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