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12K 뒤엔 ‘망고’가 있었다…대표팀 사기 끌어 올린 ‘망고 공수 작전’ [SS비하인드]

    하현승 12K 뒤엔 ‘망고’가 있었다…대표팀 사기 끌어 올린 ‘망고 공수 작전’ [SS비하인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하현승(18·부산고)이 긁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B조 조별리그 첫 경기 대만전엑서 5⅔이닝 12탈삼진 무실점 괴력투를 펼쳤다. 그 바탕에 ‘망고’가 있다. 대만전을 하루 앞둔 6일 대표팀 선수들이 머무는 대만 타이베이 숙소에서 뜻밖의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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