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비하’ 현수막 서울, 제재금 800만원 징계…기자회견 불참 유병훈 감독 300만원, ‘음주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400만원

    ‘지역 비하’ 현수막 서울, 제재금 800만원 징계…기자회견 불참 유병훈 감독 300만원, ‘음주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400만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으로 FC서울이 8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FC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 아이파크 크리스찬, 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서울 구단에는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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