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비하’ 현수막 서울, 제재금 800만원 징계…기자회견 불참 유병훈 감독 300만원, ‘음주운전’ 크리스찬 15경기 정지·400만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역 ‘비하’ 현수막 논란으로 FC서울이 800만원 징계를 받았다. 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FC안양 유병훈 감독, 부산 아이파크 크리스찬, 서울 구단에 대한 징계를 결정했다. 서울 구단에는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 지난 5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할부금 갚는 중”…지소연, ♥송재희에 포르쉐 911 선물한 진짜 이유Next: “냉동인간이 따로 없네”…신애라, 30년 전 화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