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수비’ 공부하는 188㎝-110㎏ ‘호타준족’…U-18 대표팀 황성현, 2027년 KBO서 보겠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U-18 대표팀 외야수 황성현(18·덕수고)은 188㎝-110㎏ 큰 체격을 보유했다. 그런데 발도 빠르다. 재능이 많다. 노력까지 더한다. 박해민(36·LG) 수비 영상을 찾아보면서 공부했을 정도로 수비 욕심도 많다. 황성현은 U-18 대표팀에 합류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반기부터 랜더스 야구”…이숭용 감독의 통산 200승의 영광을 선수단에 ‘쓱’ 돌립니다! [SS문학in]Next: 130억 전액 현금…변우석, 한남더힐 매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