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인기 끈 비쵸비, 해외로 간다…오리온 글로벌 판매 확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오리온은 ‘비쵸비’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자 해외로 판매를 확대하며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온은 오는 10월 일본 코스트코 37개점에 비쵸비를 동시 입점시키고, 내년 초에는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약사’ 24기 현숙, 고독정식에 “2표는 받을 줄”(‘나솔사계’)Next: ‘이혼숙려캠프’ 외도 파장에 경찰 신고까지…서장훈 “지금 웃음이 나오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