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까지 양산하는 신다인 ‘2벌타 적용’ 논란, 골프규칙 면밀히 살펴보니 ‘대반전’[SS 포커스]

    ‘밈’까지 양산하는 신다인 ‘2벌타 적용’ 논란, 골프규칙 면밀히 살펴보니 ‘대반전’[SS 포커스]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경기위원회가 신다인(25·요진건설)이 잘못된 장소(誤所)에서 플레이 했다며 2벌타를 부과한 결정의 후폭풍이 거세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벌써 밈(meme)까지 등장해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KLPGA 투어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