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까지 양산하는 신다인 ‘2벌타 적용’ 논란, 골프규칙 면밀히 살펴보니 ‘대반전’[SS 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경기위원회가 신다인(25·요진건설)이 잘못된 장소(誤所)에서 플레이 했다며 2벌타를 부과한 결정의 후폭풍이 거세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벌써 밈(meme)까지 등장해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KLPGA 투어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윤정 이름으로 또 사기…모친, 눈물 호소에도 ‘징역 10개월’ 선고Next: ‘롯린이’들 사직구장 모여라! 롯데, 부산 지역 어린이 ESG 그림∙줄넘기 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