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적→오늘은 친구’…한국·대만 에이스 하현승-류런위 “더 큰 무대서 만나자”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운드에서 서로를 넘기 위해 혼신의 투구를 펼쳤다. 승부를 마친 뒤에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라이벌이자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다. 한국과 대만의 차세대 에이스 하현승(부산고·18)과 류런위(17)가 맞대결 이후 손을 맞잡았다. “더 높은 무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 돌아오면 사고” 이호준 우려 현실로…테일러 6주 이탈, NC ‘5강 레이스’ 시간과의 싸움 [SS포커스]Next: “반지가 어마어마”…박현선, 남편 이필립 품에 안겨 ‘꿀 뚝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