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43억’ 찍고 마약으로 무너진 고기왕…4년만에 다시 ‘돈스파이크’ 간판 내건다

    ‘연매출 43억’ 찍고 마약으로 무너진 고기왕…4년만에 다시 ‘돈스파이크’ 간판 내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때 ‘고기’로 연매출 43억원을 찍었다. 예약 대기만 5000명에 달할 정도로 사람이 몰렸다. 정점에서 추락한 것도 순식간이었다. 상습 마약 투약으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살았던 작곡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4년 만에 다시 자신의 이름을 걸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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