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7000여명 몰린 국내 첫 국제 G2…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경주로 안팎 달아올랐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2만 7000여 명의 인파가 모였다. 한국마사회가 이날 개최한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는 한국과 일본, 홍콩을 대표하는 정상급 경주마가 출전하는 국내 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경주다. 올해 코리아컵은 국내 경마 역사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세 첫 대상경주 트로피 향한 질주…렛츠런파크 서울 제20회 과천시장배 개최Next: 3년만 이용객 2.5배…한국마사회 ‘놀라운지’ 2층까지 넓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