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7000여명 몰린 국내 첫 국제 G2…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경주로 안팎 달아올랐다

    2만7000여명 몰린 국내 첫 국제 G2…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경주로 안팎 달아올랐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2만 7000여 명의 인파가 모였다. 한국마사회가 이날 개최한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는 한국과 일본, 홍콩을 대표하는 정상급 경주마가 출전하는 국내 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경주다. 올해 코리아컵은 국내 경마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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