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돌아오면 사고” 이호준 우려 현실로…테일러 6주 이탈, NC ‘5강 레이스’ 시간과의 싸움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테일러가 돌아오지 않으면 이건 사고다.” NC 이호준 감독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시즌 막판 5강 싸움이 가장 뜨거워지는 순간,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오른쪽 어깨 극상근 미세 손상으로 최소 6주 진단을 받았다. NC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책방은 영화관, 골목은 무대로…코카-콜라가 해방촌에 간다Next: ‘어제는 적→오늘은 친구’…한국·대만 에이스 하현승-류런위 “더 큰 무대서 만나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