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마르는 거야? 42kg 신지, 사라진 볼살에 갸날픈 자태 53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급격히 줄어든 체중에 팬들의 우려를 샀던 코요태 신지가 전국 투어 중에도 활기찬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신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 기다려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아가일 패턴의 브이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혼숙려캠프’ 외도 파장에 경찰 신고까지…서장훈 “지금 웃음이 나오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