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마르는 거야? 42kg 신지, 사라진 볼살에 갸날픈 자태

    어디까지 마르는 거야? 42kg 신지, 사라진 볼살에 갸날픈 자태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급격히 줄어든 체중에 팬들의 우려를 샀던 코요태 신지가 전국 투어 중에도 활기찬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신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 기다려어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아가일 패턴의 브이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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