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첫 대상경주 트로피 향한 질주…렛츠런파크 서울 제20회 과천시장배 개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산 2세 기대주가 첫 대상경주 트로피를 향해 출발대에 선다. 오는 1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열리는 제20회 과천시장배(L)는 국산 2세 암·수말이 출전하는 1200m 경주다. 총상금 2억 원이 걸린 이번 경주는 올해 쥬버나일 시리즈의 첫 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리니티항공 본격 운항 시작…새 브랜드로 새출발Next: 2만7000여명 몰린 국내 첫 국제 G2…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경주로 안팎 달아올랐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