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 이용객 2.5배…한국마사회 ‘놀라운지’ 2층까지 넓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5일 렛츠런파크 서울 해피빌 2층에 ‘놀라운지 플러스’를 오픈했다. 기존 놀라운지를 찾는 고객이 늘면서 공간을 넓힌 것이다. 놀라운지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3년 928명에서 2024년 1092명, 2025년 1426명으로 늘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만7000여명 몰린 국내 첫 국제 G2…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경주로 안팎 달아올랐다Next: 한국마사회, 네팔 대홍수 구호 성금 5000만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