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소나기슛에도 무득점, 3위 하락…서울E 김도균 감독 “우승 멀어져, 마지막까지 충실하게”[현장인터뷰]

    18회 소나기슛에도 무득점, 3위 하락…서울E 김도균 감독 “우승 멀어져, 마지막까지 충실하게”[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정다워 기자]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이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울 이랜드는 1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0-1 패배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9분 만에 두비츠카스에 실점한 후 동점을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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