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일본전 원했죠” U-18 대표팀 곽도현, 첫 태극마크→11K 완벽투…‘왕’을 꿈꾸는 유망주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필리핀까지 잡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조별리그부터 전승 행진이다. 이날은 선발 곽도현(18·부산공고)이 날았다. 곽도현은 12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 필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자식 자랑 꼴불견인데”… ‘현빈♥’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했다가 ‘후회막심’Next: “위고비 안 해” 신동, 너무 홀쭉해진 비주얼 ‘깜짝’…‘비만 유전자’ 이긴 비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