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은 다양성이 존중되고 포용적인 도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춘천시가족센터와 12일 의암공원 푸른쉼터에서 다문화가족과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춘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다양성이 축제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손끝으로 만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동한 시장 “춘천 공동체에 대한 사랑 확인했다”Next: “100번의 낙방·하차 통보”…변우석, 찬란한 전성기 이면의 눈물겨운 성장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