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제외’ 대타 나승엽 효과 보소? ‘한동희 스리런→전준우 솔로포 쾅!’ 롯데, 키움 8-0 완파…2연패 탈출 [SS고척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6회 대타 나승엽 1타점→7회 한동희 스리런→9회 전준우 시즌 3호포. 최근 공수에서 부진을 면치 못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나승엽(24)이 대타로 나서 중요한 순간 선취점을 만들었다. 경기 후반엔 한동희(27)와 전준우(40)가 홈런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9년 차에도 폼 미쳤다”…소녀시대 티파니 영, 오늘(12일) 팬들 열광케 한 ‘이곳’의 정체Next: “세월은 못 이겨” 배용준, 백발만 공개되면 난리…확 달라진 ‘욘사마’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