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2 동점 만든 대전, 강력한 뒷심으로 패배 위기 탈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강력한 뒷심으로 패배 위기에서 탈출했다. 대전은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을 얻은 대전은 39점으로 6위를 지켰다. 대전은 후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원이 다른 일본, 서브·공격·수비 모두 압도적…한국, 15점도 못 가보고 0-3 완패Next: 춘천시민축구단, 시민들에게 한가위 선물 안겼다…여주FC 제물로 리그 ‘첫 3연승’ 달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