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기준으론 합당하겠지”…신세계家 애니 ‘영화표 1만5000원’ 소신에 갑론을박

    “재벌 기준으론 합당하겠지”…신세계家 애니 ‘영화표 1만5000원’ 소신에 갑론을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세계가(家) 4세이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의 한마디가 영화 티켓값 논쟁으로 번졌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그런 그가 영화 관람료 1만5000원을 두고 “합당하다”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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