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기준으론 합당하겠지”…신세계家 애니 ‘영화표 1만5000원’ 소신에 갑론을박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신세계가(家) 4세이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의 한마디가 영화 티켓값 논쟁으로 번졌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그런 그가 영화 관람료 1만5000원을 두고 “합당하다”고 말하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스타K 그 소녀가 벌써”… 신지수, 2년 반 ‘홍콩 롱디’ 끝에 19일 결혼Next: “목발 짚은 부모가 찾아왔다” 김가연, ‘전교 1등’ 악플러 고소 취하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