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자랑 꼴불견인데”… ‘현빈♥’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했다가 ‘후회막심’

    “자식 자랑 꼴불견인데”… ‘현빈♥’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했다가 ‘후회막심’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외모를 두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가 뒤늦게 민망함을 호소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아들의 장난감 사진과 함께 “왜 그랬을까요. 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손예진은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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