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자랑 꼴불견인데”… ‘현빈♥’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했다가 ‘후회막심’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외모를 두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가 뒤늦게 민망함을 호소했다. 손예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아들의 장난감 사진과 함께 “왜 그랬을까요. 왜 ‘배우 안 하기 힘든 얼굴’이라고 했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손예진은 JTB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위와 7점 차,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 “우리 선수들 마음가짐 달라졌다,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현장인터뷰]Next: “대만·일본전 원했죠” U-18 대표팀 곽도현, 첫 태극마크→11K 완벽투…‘왕’을 꿈꾸는 유망주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