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못 이겨” 배용준, 백발만 공개되면 난리…확 달라진 ‘욘사마’ 근황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욘사마’ 배용준이 이번에는 국내 골프장에서 포착됐다. 백발이 된 그의 모습에 세월의 흐름을 실감한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12일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배용준 배우님과 즐거운 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배용준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많이 아쉽다” 페이커, LCK 왕좌 또 놓쳤다…‘4년째 무관’ T1, 이제 시선은 ‘롤드컵 4연패’ [SS스타]Next: 금호 SLM 이창욱, 슈퍼레이스 6라운드 폴 포지션…2·3위는 이정우·정의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