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쉽다” 페이커, LCK 왕좌 또 놓쳤다…‘4년째 무관’ T1, 이제 시선은 ‘롤드컵 4연패’ [SS스타]

    “많이 아쉽다” 페이커, LCK 왕좌 또 놓쳤다…‘4년째 무관’ T1, 이제 시선은 ‘롤드컵 4연패’ [SS스타]
    [스포츠서울 | 송파=김민규 기자] 국내 왕좌는 또 닿지 않았다. 2022년 스프링 이후 4년 만의 LCK 정상 탈환을 노린 T1이 결승 문턱에서 멈췄다. ‘페이커’ 이상혁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도 T1의 2026년은 끝나지 않았다. LCK에서는 4년째 우승하지 못했지만 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